반달tiamo1 (68)in #steemzzang • 9 hours ago 설 쇠고 며칠 지난 하늘 반달이 나를 내려다본다 멀지 않은 자리에 오리온 자리의 네 귀가 보인다. 그 안의 삼형제들은 아직 꿈나라에서 뛰어놀고 있을까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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