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터tiamo1 (68)in #steemzzang • 14 days ago 박수근의 ‘빨래터’라는 미술품을 보면서 옛날 생각이 떠올랐다. 그 때는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개울에서 고무장갑도 없이 찬물에 빨래를 했다. 한참을 그렇게 빨래를 하고 나면 손이 빨갛게 변하고 언 손을 호호 불며 빨래를 했다. 저 그림 속에 있는 여인들 속에 엄마의 모습이 어린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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