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버릇tiamo1 (68)in #steemzzang • yesterday 병원에 누워있는 동생을 보고 왔다. 치통이 심해서 미루려고 했지만 그냥 앉아 있을 수가 없어 무조건 나섰다. 그 사이 얼굴은 더 상하고 앙상하게 뼈가 드러난 몸은 오늘따라 더 힘들어 보인다. 그렇게 누워 있는 동생에게 오늘도 잘 참고 치료 받으라고 입버릇처럼말을 한다 나는 사랑니 아픈것도 못 참겠다고 하면서 ...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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