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라
우연히 만다라에 관한 얘기가 나왔다.
처음엔 김성동 작가의 소설 만다라가 생각났다.
불교에서는 특히 깨달음의 여정을 상징하며,
깊은 철학과 조화의 의미가 담고 있다.
종교적인 수행과 명상의 도구로 전해진다.
단순히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도안이 아니라
최근에는 치유와 명상의 도구로도 주목받으며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들에게는
심리적 안정을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돌이켜 보면 예전 뜨개질을 좋아할 때
이와 비슷한 도안을 많이 사용했다.
물론 뜨개질 기호로 작성 되었지만 원리는 같다.
그래서 가랑잎 굴러가는 것만 보아도
그렇게 웃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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