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목욕탕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던
오래 된 목욕탕이 폐업을 했다.
오래 된만큼 시설도 낙후 되고 좁지만
물이 좋고 사우나가 좋아서 단골이 많다.
특히 오랫동안 이용하다보니
정이 들었다.
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갔다.
처음 가는 곳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모든 게 낯설어 적응이 되지 않는다.
앞으로 시간이 가면 괜찮겠지만
정든 곳이 생각난다.
누군가 인수자가 나타나
다시 개업을 하면 좋지 않을까
집에서 가까운 곳에 있던
오래 된 목욕탕이 폐업을 했다.
오래 된만큼 시설도 낙후 되고 좁지만
물이 좋고 사우나가 좋아서 단골이 많다.
특히 오랫동안 이용하다보니
정이 들었다.
오늘 어머니를 모시고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갔다.
처음 가는 곳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모든 게 낯설어 적응이 되지 않는다.
앞으로 시간이 가면 괜찮겠지만
정든 곳이 생각난다.
누군가 인수자가 나타나
다시 개업을 하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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