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기
요즘 심리학에 관한 영상을 많이 보고 있다. 어느 교수님께서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깊이 공감간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애가 넘쳐야 타인에 대한 사랑(배려)이 생기고 그 범위를 점점 넓혀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교수님이 이야기 하는 부분과 많이 닮아 있었다. 스스로 돌아보니 어느 순간부터 나를 격려하고 받아들이고 성장 시키지 않고 자괴감에 빠져 후회하고 한계를 단정지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았다. 조금 더 나를 믿고 응원해야겠다. 당분간은 푹 쉬면서 충전해야겠다.
오랜만에 한바퀴 달리고 왔는데 상쾌하다. 자주 달리면서 건강도 챙겨야겠다.

오랜만에 달리셨군요~
자기 자신을 다듬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모습,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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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연휴 풀충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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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더욱 더 나 자신을 믿고,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또 응원하도록 해야 겠네요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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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데 해야 자기를 사랑하는 건가요?
잘 모르겠음….
어떤 것에 대해서 사람에 대한 혐오감이 생기면서 없었던 불안증세가 발현하니...
타인에 대한 사랑이 자연적으로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심리학으로 접근하면...
아마도 내가 살기 위해서 바뀌는 현상이라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