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시간

in #upvu27 days ago

기억이 선별성과 유지성 및 연속성이 조금씩 조금씩 흔들림을 보이고 있다.
사년? 정도 전엔 오늘의 상황이 자동으로 정리 되어서 거의 자동으로 일정이 완성되었는데
요즘은 잊고 넘어가는게 부지기수가.
심지어는 매일 습관적으로 이어지는 스팀잇 포스팅 일정이 기억속에선 ‘수행완료‘로 나타나고.
기억의 작동 능력을 배가 해야겠다.
초등생때 방학이면 만들던 일과표를 만들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