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어제 트레이더스에서 사다놓은 음식 만들기에 들어갔다
일단은 다들좋아하는 산적 꺼리를 씻고 다듬어서 준비하고 양념준비 해놓고 한시간 재운뒤 졸여놓고 떡국양지육수 만들어놓고 굴도 씻고 연어도 반잘라 썰어서 사시미 준비하고 팔보체 사온거랑 한상가득 준비하는데 대전 언니네 넷식구 도착했다 엄마하고 인사하는 동안 얼른 밥을 안쳐놓고 와인 하나 꺼내서 맛나게 드셨다
커피도 커피도 마시고 이야기 하다 6시에 돌아갔다 내일은 우리 애들이 오는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