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지독] 오늘의 젊은 작가 52, [키오스트 학교(이서아)]View the full contextjungjunghoon (79)in #zzan • 13 hours ago 멋진 신세계를 첨 읽고 느꼈던 그 알수 없는 감정들이 떠오르네요…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저도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생각했는데, 뭔가 더 어수선한 느낌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