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지독] 걸어다니는 물고기(이생진)View the full contextkaine (67)in #zzan • 11 days ago 자연이 벗이 되는 삶 정말 부럽네요.... 저런 삶을 바라긴 하지만... 과연 가능할런지
그러려고 이 더위에 열심히 일 하시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