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노석vv2 (80)in #zzan • yesterday 경노석 한때는 앉아도 되나 싶었고 앉아도 남의 눈을 의식했다. 뭐라는 사람 없어도 빨간 카드 찍고 타는 전철 타고 나면 이젠 눈이 저절로 가는곳 경로석 경로석에 익숙해질때 아들에게 물었다 조카에게 물었다. 내가 늙어 보이니? 노인 같이 보이니? 그렇다는 말에 정말 그런가 싶다. 난 아직 젊은 느낌 그대로 변한게 없어 보이는데 아버지 칠순잔치 그때의 모습이 지금 내 모습일까? 그렇다면 그렇다면... #steem #steemit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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