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keep going until we succeed. Steam Fighting!

in #atomy14 hours ago (edited)

[Application] Community Curators for February - Team Atomy & Steem
https://steemit.com/curatorapplication/@cjsdns/application-community-curators-for-february-team-atomy-and-steem

나는 스팀에 입문을 하고 열심히 활동을 하면서 스팀 매력에 빠졌다.
애초에 나의 귀를 솔깃하게 했던 것은 글의 영구박제였다.
그러나 스팀에서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매력은 글의 영구 박제이상의 의미를 느낀 것은 우리 한국 농촌의 전통 정신인 두레 정신이었다.
서로 돕는다는, 한마디로 함께하는 정신이 깃들어 있다는 생각에 빠져 들었다.
거기에 스팀 블록체인상에서 비즈니스까지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가능성을 보았다.
그래서 많은 것을 시도해 보면서 가응성을 시도했다.

가능성을 보고 추진을 했고 나름의 성과도 많았다.
그러나 한계에 부딪치기 일쑤였다.
그렇지만 실만하지 않고 계속해서 투자를 해왔다.
스팀 파워를 키워야 정말 뭔가를 큰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왔고 지금도 기회만 되면 스팀을 구매하고 있다.

지금 스팀의 가장 큰 문제는 임대 비즈니스에서 한 단계 넘어서는 뭔가가 나와야 하는데 그게 아직 어려운 모양이다.
나 역시 뒤늦게 참여를 하고 있지만 상당 부분 임대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마음은 편치는 않다.
임대의 편의성이란 장점은 있으나 그다음 단 게 뭔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이다.
임대업체 대부분이 개발자 분들이라 기대하는 바가 크다.
그래서 기대는 여전히 하고 있다.

그렇다고 마녕 있기는 뭐 하니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게 스팀과 애터미 비즈니스를 연결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고 그로 인해서 스팀의 저변 확대는 물론 수요 확대를 꾀하고 있다.
나는 믿는다, 분명히 된다고 그래서 긴 시간 매달리고 있다.
어쩌면 바보 이반처럼 미련을 떨고 있는지 모르나 결과의 끝은 좋으리라 생각한다.
스팀으로 활짝 웃는 그런 사람이 많은 세상이 될 것이라 믿는다.
내 이야기를 듣고 좋은 생각이라며 함께 하자는 말에 나서준 사람이 있어 그럼 아이디어가 있는가 물었다.
거기서 나온 이야기가 재단에서 운영하는 큐레이터 사업을 스팀에서 내가 꾸준하게 펼치고 있는 애터미비즈니스 가능성을 더욱 제고하는 데 사용해 보자는 제안을 받았다.
그래서 용기를 내런 본 것이다.
잘 될 것이라 나는 믿는다.
성급하기는 하나 이 프로젝트로 가능성을 넘어서는 확신의 결과물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그래서 큐레이터 사업에 지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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