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일부러 시간을 낸 운동이라기보다, 자투리 시간마다 걷다 보니 어느새 목표를 넘겼네요. 잠깐씩 걸은 발걸음인데 결과는 결코 잠깐이 아니더군요.
5월은 역시 장미의 계절인지, 아파트 담장을 타고 흐르는 붉은 넝쿨장미가 자꾸 시선을 붙잡았습니다.
바쁜 하루였는데 오히려 그 틈에서 마음은 더 느긋해졌습니다. “천천히 가는 걸음도 결국 계절을 만나듯, 자투리 시간의 성실함도 끝내 하루를 빛나게 한다”는 말을 오늘 장미길에서 실감했습니다.

#오운완(20260513/5.95/5)
장미 보기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0.00 SBD,
1.16 STEEM,
1.16 SP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오운완 수고하셨습니다
대도시는 장미가 활짝이군요. 서해안은 아직…
자투리만 모아도 8-9천보 되네요.
저도 출퇴근과 점심식사 그리고 사무실내에서만 돌아다녀도 만보 가까이 되네요.
그러니 별 운동효과는 없는듯.
저는 정신건강에 아주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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