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줄에도 겨울꽃
상고대는 늘 나뭇가지 몫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엊그제에는 쇠줄에도 하얗게 피었네요.
차가운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얼음이 한 겹씩 붙었어요. 마치 누군가 정성껏 설탕을 묻혀놓은 듯합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해발고 높은곳은
추위가 본심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자연은 더 솔직해집니다.
나무든 쇠줄이든 가리지 않거든요.
조건만 맞으면, 자기 몫의 겨울을 받아냅니다.
오늘 하루도 소확행과 함께
행복한 하루 응원합니다.
상고대는 늘 나뭇가지 몫이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엊그제에는 쇠줄에도 하얗게 피었네요.
차가운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얼음이 한 겹씩 붙었어요. 마치 누군가 정성껏 설탕을 묻혀놓은 듯합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해발고 높은곳은
추위가 본심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자연은 더 솔직해집니다.
나무든 쇠줄이든 가리지 않거든요.
조건만 맞으면, 자기 몫의 겨울을 받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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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
날씨가 풀려 걷기 좋습니다. 좀 질척거리기는 하는데 살만한 오후입니다. 행복하시길...^^
다음 눈꽃을 위해서 오늘 기온이 많이 올라
다 녹였어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