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3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손목닥터9988’과 한강버스를 연계한 ‘한강에서 건강찾기’ 챌린지를 여네요.
자료에 따르면 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선착장 7곳 중 3곳을 방문 인증하면 2,000포인트를 준다고 합니다.
최근 스탬프 투어형 앱테크 열풍과 유사하게, 걷기·교통·여가를 한데 묶은 점이 눈길을 끄네요.
다만, 선착순 9,988명 제한이 있습니다.
포인트를 받기위해서는 좀 서둘러야 할 분위기네요.
자세한 사항은 손목닥터9988 앱 팝업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집도 경기도 직장도 경기도라 손목닥터 사용 못한가는게 넘 아쉬울뿐입니다 ㅠㅠ
서울로 오시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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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곳이나... ㅋㅋㅋ 타야만 가능하겠네요.
그게 가장 빠르게 클리어하는 방법일것 같네요.
날 잡아서 하루에 3개 방문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