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정담veronicalee (86)in AVLE 일상 • 2 days ago 봄날의 공원엔 따듯한 햇볕과 살랑이는 바람에 앙상 하던 가지에 보일듯 말듯 연두색 싹이 보이고 만물은 움추렸던 몸을 이르켜 기지개를 펴는듯 하다 어느새 자외선이 두려워 양산을 들고 나온 사람도 있다 오랫 만에 만난 이웃과 따듯한 햋빛 받으며 쓸데 없는 아픈 자랑 하며 정담을 나누었다 Posted using SteemMobile #avle #spring #friendly #chat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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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있지요. ㅎㅎ
빛나는 꿈의 계절이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