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정담

in AVLE 일상2 days ago


봄날의 공원엔 따듯한 햇볕과 살랑이는 바람에 앙상 하던 가지에
보일듯 말듯 연두색 싹이 보이고 만물은 움추렸던 몸을 이르켜 기지개를 펴는듯 하다
어느새 자외선이 두려워 양산을 들고
나온 사람도 있다

오랫 만에 만난 이웃과 따듯한 햋빛 받으며 쓸데 없는 아픈 자랑 하며
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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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있지요. ㅎㅎ

빛나는 꿈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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