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빙수를 사오다

in AVLE 일상6 days ago

태풍 영향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살만 했는데
오늘 부터 또 다시 폭염 이 다

아침 식사후 더 덥기전 필요한 식재료가 있어 마트에 간 사이
옆에 사는 작은 머느리가 시원한
빙수를 사왔으나 내가 집에 없어
냉동실에 넣어 두었으니
드시란 전화가 왔다

장보기를 마치고 집에와
시원한 빙수를 먹으니 어찌나 시원 하던지 며느리 배려에 고맙다


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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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빙수였군요. ㅎㅎ

빙수에 떡까지 정말맛있어보입니다.

#avle #jsup #krsuccess

여름엔 최고의 맛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