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tiamo1 (68)in #blurt • 18 days ago (edited) 비가 그치고 푸근한 하루도 저물어갑니다. 잎새를 다 털어낸 나무가 하늘을 향해 빈손을 쳐들고 어둠에 젖어듭니다. 멀리서 나무를 지켜보던 반달이 무언가 걱정 되는일이라도 있는지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steemzzang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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