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開封迫頭) - [영화의전당] 2026 아카데미 특별전 (The oscars special 2026) (2026.02.20 ~ 2026.03.24)


[영화의전당] 2026 아카데미 특별전
The oscars special 2026


  • 장소 :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중극장
  • 상영일시 : 2026년 2월 20일 (금) ~ 2026년 3월 24일 (화)

상영작


씨너스: 죄인들


    * 공포/스릴러
    * 미국
    * 137분
    * 청소년관람불가

1932년, 시카고 갱단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미시시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마이클 B. 조던)은 큰돈을 벌기 위해 술집 ‘주크 조인트’를 운영하기로 한다.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새미’(마일스 케이턴)의 노래로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그날 밤, 우리는 악을 깨웠다!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 범죄/액션
    * 미국
    * 161분
    * 15세이상 관람가

자유를 외치는 혁명가 ‘밥 퍼거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6년이 흐른 뒤, 후유증으로 모든 걸 내려놓고 무너진 삶을 살고 있다.
그에게 남은 유일한 희망은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딸 ‘윌라 퍼거슨’(체이스 인피니티)뿐. 자신의 몸도, 딸과의 관계도 엉망진창인 삶을 살아가던 중 과거의 숙적이었던 ‘스티븐 J. 록조’(숀 펜)가 딸을 납치한다.
딸을 찾기 위해서 옛 동료들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오래된 동료들은 만나기조차 쉽지 않은데…
지나온 시간만큼 더 지독해진 숙적을 상대로 끝나지 않는 싸움을 끝내기 위한 뜨거운 추격이 시작된다!




그저 사고였을 뿐


    * 액션/범죄
    * 이란, 프랑스, 룩셈부르크
    * 103분
    * 15세이상 관람가

어느 날, 나를 지옥으로 이끌던 삐걱 소리가 다시 들렸다.
분명 그놈이다.
하지만 만약에 아니라면?
“그저 사고였을 뿐? 누군가는 그걸 평생 기억해”




웨폰


    * 공포/미스터리
    * 미국
    * 128분
    * 청소년관람불가

평범한 수요일, 어느 마을 학교의 같은 반 학생 17명이 등교하지 않는다.
그날 새벽 2시 17분, 잠에서 깬 아이들이 어둠 속으로 달려가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남은 아이는 입을 다물고, 사라진 아이들을 찾으려는 이들은 악몽 같은 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부고니아


    * 스릴러/코미디
    * 미국, 한국
    * 119분
    * 청소년관람불가

2025년, 기필코 지구를 지켜라! 벌들은 사라지고, 지구는 병들고 있고, 인류는 고통받고 있다.
거대 바이오 기업의 물류센터 직원인 ‘테디’는 이 모든 것이 은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외계인의 지구침공 계획 때문이고, 사장 ‘미셸’이 안드로메다에서 온 외계인이라고 굳게 믿는다.
오랜 준비 끝, 함께 사는 사촌 동생 ‘돈’과 함께 결국 ‘미셸’을 납치하는데 성공한 ‘테디’.
그는 지하실에 ‘미셸’을 감금한 채 지구를 찾아온 이유와 앞으로의 음모를 캐묻지만 자신은 외계인이 아니라는 말만 반복하는 ‘미셸’.
과연 ‘테디’는 ‘미셸’에게서 원하는 답을 얻고 지구를 지킬 수 있을까?




국보


    * 드라마
    * 일본
    * 175분
    * 15세이상 관람가

눈앞에서 아버지를 잃고 가부키 명문가 하나이 한지로(와타나베 켄)에게 맡겨진 소년 키쿠오(쿠로카와 소야).
운명이 결정짓는 세계에 이방인으로 뛰어든 키쿠오(요시자와 료)는 명문가의 아들 슌스케(요코하마 류세이)와 부딪히며 라이벌로 성장하게 된다.
서로의 길을 시험하는 치열한 경쟁에 놓인 두 사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름 국보를 향해 달리기 시작하는데…
최고를 향한 열망, 서로를 뛰어넘어야 한다.




송 썽 블루


    * 드라마
    * 미국
    * 133분
    * 12세이상 관람가

꿈과 사랑, 가족의 힘으로 다시 일어선 기적 같은 인생의 앙코르 무대.
언제나 자신만의 무대를 꿈꾸지만 현실은 떠돌이 뮤지션 ‘마이크’(휴 잭맨).
그의 인생에 운명처럼 나타난 싱글맘 ‘클레어’(케이트 허드슨). 첫눈에 서로의 목소리와 마음을 알아본 두 사람은 사랑과 음악을 함께 꿈꾸며 레전드 가수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을 부르는 커버 밴드 ‘라이트닝 & 썬더’를 결성한다.
쇼맨십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단숨에 지역 스타로 떠오른 두 사람은 당대 최고 인기 밴드 펄잼의 오프닝 무대까지 장식한다.
그러나 가장 찬란한 순간, 예기치 못한 클레어의 사고가 일어나고 두 사람의 인생과 무대는 한순간에 무너지고 마는데....




리틀 아멜리


    * 애니메이션
    * 프랑스
    * 77분
    * 전체관람가

일본의 작은 산마을에서 태어난 소녀 ‘아멜리’
스스로를 세상의 중심이라 여기는 ‘아멜리’는 유모 ‘니시오’와 함께 사계절을 보내며 새로운 세계를 만난다
‘니시오’와의 행복한 우정을 나누던 ‘아멜리’는 세 번째 생일날 예기치 못한 변화를 마주하는데…
자신을 ‘신’이라 믿는 엉뚱 발랄 세 살 소녀의 오색찬란 성장 판타지!




시라트


    * 드라마
    * 프랑스, 스페인
    * 114분
    * 15세이상 관람가

광활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레이브 파티.
그곳에서 루이스는 아들 에스테반과 함께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맨다.
하지만 곧 그 길은 신의 심판대로 이어지는데...
전례 없는 충격의 논쟁작. 이 영화를 감당할 수 있는가




센티멘탈 밸류


    * 코미디/드라마
    * 노르웨이, 독일, 덴마크, 프랑스, 스웨덴
    * 133분
    * 15세이상 관람가

오래전 집을 떠났던 영화감독 구스타브가 배우가 된 딸 노라에게 “너를 위해 쓴 각본”이라며 신작의 주연 자리를 제안하러 돌아온다.
동생과 달리 아버지가 편하지 않은 노라는 제안을 거절하고 그 역할은 할리우드 스타에게 돌아간다. 해지지도 않고, 헤어질 수도 없는 관계 속에서, 한 편의 영화와 함께 두 자매와 아버지는 이해할 수 없었던 자신과 서로를 마주한다.




햄넷


    * 드라마
    * 영국
    * 125분
    * 12세이상 관람가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살아온 ‘아녜스’는 마을에 새로 온 교사 ‘윌리엄 셰익스피어’와 사랑에 빠져 가정을 이룬다.
어느 날, 두 사람에게 예기치 못한 비극이 찾아오고 삶의 가장 소중한 것을 잃은 참혹한 상실의 고통 속에서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상처와 비극을 극복하게 되는데…
세기의 비극 ‘햄릿’ 뒤에 숨겨진 가장 깊은 삶의 기록




아르코


    * 애니메이션
    * 프랑스
    * 88분
    * 전체관람가

무지개가 끝나는 곳에서 너를 기다릴게.
서기 2932년에서 2075년으로, 가족들이 모두 잠든 사이 누나의 무지개 망토를 훔쳐 시간여행을 떠난 ‘아르코’는 매일 태풍이 몰아치는 잿빛지구에서 살아가는 ‘아이리스’를 만나게 된다.
‘아르코’를 뒤쫓는 미스터리한 삼형제의 추격을 피해 두 사람은 '아르코'를 집으로 데려다 줄 무지개를 찾아 모험에 나선다.




힌드의 목소리


    * 드라마
    * 튀니지, 프랑스
    * 88분
    * 15세이상 관람가

2024년 1월 29일, 가자 지구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을 영화화했다.
여섯 살 팔레스타인 소녀 힌드 라잡은 친척과 함께 차로 피신하던 중 이스라엘군의 공격을 받는다.
차 안의 유일한 생존자 힌드는 가까스로 팔레스타인 적신월사(이슬람권의 적십자) 콜센터와 연결이 된다.
이때부터 적신월사의 오마르와 동료들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한다.
카우테르 벤 하니아 감독은 튀니지의 한 가족이 겪은 비극을 담은 <올파의 딸들>(2023)을 극 영화와 다큐멘터리의 경계에서 재현한 것처럼 꿈 많은 소녀에게 일어난 사건 역시 재구성했다.
그의 딸들은 영화라는 매체를 경유해 과거와 작별하고 가족의 회복으로 나아가는 반면 <힌드의 목소리>는 타인의 고통을 소비하지 않는 방식으로 단장지애(斷腸之哀)를 공유하게 만든다.
이 참담함은 영화가 끝나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가자 지구의 학살이 지금도 계속되기 때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의전당 프로그램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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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teemitKorea팀에서 제공하는 'steemit-enhancer'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선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되고,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s://cafe.naver.com/steemitkorea/425 에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시 @응원해 가 포함이 되며, 악용시에는 모든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 글은 SteemitKorea팀(@ayogom)님께서 저자이신 @peterpa님을 응원하는 글입니다.
소정의 보팅을 해드렸습니다 ^^ 항상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SteemitKorea팀에서는 보다 즐거운 steemit 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다음날 다시 한번 포스팅을 통해 소개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국보를 영화관 가서 볼랬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못봤는데,
OTT에서라도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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