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어제의 운동 19.78km걷기(목표 10km)

in Korea M2E4 days ago

#오운완(20260212/19.78/10)

요즘 인터넷 세상도 흉흉함을 느낍니다….

어제 여러 글 관련 쓰다가 논쟁이 벌어졌는데…..

자기가 가지지 못한것을 드러내는 것을 비틱??? 질 이라고 한다면서

상대방을 공격하더군요…..

그 분은 진짜 궁금해서 올린거 같은데…. 거기에 대해 답을 좋게 해 주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전부다 날카롭습니다…. 남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는다고요….

논쟁에 참여할려다가 그냥 접었습니다…. 보나마나 어떤 반응들이 올지가 눈에 뻔히 보여서요

그냥 있는 그대로 생각하면 되는데 왜 그리 전부다 궁예가 되어서

네 몸에 마군이가 있다고 외치는건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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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의 얼음은 꽤 꽝꽝언거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음에도… 아직 표면만 녹았을뿐 얼음이 그대로 있네요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19.78km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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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2E

이날의 M2E 기록들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33에너지 모두 소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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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NKRZ

390스태미나 모두 소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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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azaGO

130GO 정도 적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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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설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건강히 운동들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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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남한에서 총기가 허용되면 인구에 절반도 안남아나겠다는 끔찍한 생각이 들어요.
너무 각박해요.

이전에는 좋게좋게가 되었는데 요즘 상대방을 관심법으로 생각하고 내말이 맞지맞지가 더 ㅁ낳아진거 같습니다.

커뮤니티는 이해할 수 없는 분들의 글도 많아서 눈팅만 하면 될 것 같더라고요.

저는 주로 다니는 곳에서는 그나마 토론이 좀 되는 편인데.. 요즘엔 토론이 되는 커뮤니티가 극소수 입니다.

그런 커뮤니티에서는 눈팅으로 정보만 얻고가죠 아님 즐거움(?)만 얻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