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8일] 어제의 운동 13.6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218/13.6/10)
이제는 정말 겨울이 생각나지 않는 날씨입니다….
사람들의 옷차림이 점접 가벼워지는거 같습니다….
저는 밤늦게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그리고 감기에 걸려버리면
데드라인을 못 맞출 듯해서 우선은 감기 안 걸리게 덥지만 껴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못 느끼고 있었지만 날씨가 봄날씨가 되어나니… 또 다른 생명의 시작이 보입니다…
근처의 나무아래에 그리고 언덕들에 조금씩 초록초록함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물론 원래 조금 초록초록 했을 수도 있지만… 글쎄요……
왜 저는 좀더 초록초록하게 보이는 건지….
돌아다니기엔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겨울이 조금씩 발을 빼고 있음이 느껴집니다…
몇번의 변덕은 있겠지만… 계절의 흐름을 막을 순 없겠지요….
살짝 스쳐지나가겠지만…. 봄은 기다려 집니다….
날씨는 덥겠지만 봄만의 화사함이 기다려집니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이날의 M2E기록들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3) gazaGO
4) moonwalk
여름은 싫지만 봄은 기대ㅔ되는게 신기합니다…
다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운동들 하세요






많이 추웠던 겨울이라 봄이 더 기다려집니다.
0.00 SBD,
0.03 STEEM,
0.03 SP
저도 봄의 화사함은 기대가 되네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시간이 이렇게 빠르구나 느끼네요...
0.00 SBD,
0.03 STEEM,
0.03 SP
정말 시간은 정신없이ㅡ간다는게 느껴집니다
나이 먹을수록 더 빨리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