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오후~

점심을 빠르게 먹여 재워야 하기에 젤 가까운 곳을 찾았어요
아기 의자 있고 우리가 아는 브런치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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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다소 다르지만 메뉴가 같고 맛도 비슷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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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빈에선 메뉴가 항상 비슷해요
손주들도 맛나게 많이 먹고 우리 모두 잘 먹었으니 뿌듯하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손주들이 잠드니 아들이 욕심을 ~
멀리 온김에 어디든 들리자고 여기저기 검색을 하는데 더 멀리 가지말고 집 가는 쪽으로 정하라 했어요

"이케아 "

랑이와 여러번 다녀왔지 아들네와는 고양점은 처음입니다
도착해서도 주차장에서 손주들 자는 동안 모두 쉬었어요
손주들 잠에서 깨니 아이스크림과 빵을 먹이려는데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애를 먹었어요
쇼룸을 돌며 신나게 노는 손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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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았어 ~
집까지 가는 시간을 계산하더니 빨리 움직여야 한다며 평일에 할아버지가 사다주실거라고 사진 찍으라고 ~
졸지에 약속을 해 버리고 붐비는 인파를 뚫고 이케아에서 퇴장했네요

이케아에 갈 시간이 있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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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인형 사러 또 가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