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 26년9월13일 일

in etc Today 기타등등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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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창 쪽에 갑자기 새들이 놀러와 시끄럽고 난리가 났습니다.
사진찍으려고 움직이니 두마리는 날라가버리고 한마리 겨우 사진에 담았네요.
자주 놀러왔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주말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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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오려나.. 아니 두분은 가려나 ㅋ

요즘은 오는것도 가는것도 귀찮네요. ㅎㅎ 늙으려고 그러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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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같아 보이네요. 저희 집도 새들이 엄청 논러 옵니다.

유리너머이지만 가까이서 새를 보는게 신기하네요.

어우러져 사는 세상이 아름답지요.^^

피해주는 일이 없다면 동물이건 사람이건 공존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