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8(토) 기록을 그대로 믿으면 안되는 이유

삼국사에 보면,
342년 고국원왕 시절에 선비족 모용황이 환도성을 공격해서
고국원왕이 아버지인 미천대왕의 무덤을 파헤쳐
시신을 가져갔다는 기록이 있다.
과연 현실성이 있을까?

당연히 한족들이 지어낸 이야기를
김부식이 아무생각없이 옮긴 것이다.
김부식은 우리 역사책을 읽고 삼국사를 만든것이 아니라
한족들이 쓴 역사책을 읽고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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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애들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뻥이 정말 센것 같아요.

굉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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