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병원 문 닫아도, 내 진료기록은 국가가 지킨다

in AVLE 일상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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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병원이 휴·폐업하더라도 국민이 자신의 진료기록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을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국가가 진료기록을 보관해 필요 시 온라인으로 열람·사본 발급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 서비스 개시 이후 약 700개 의료기관, 3만 건 이상의 기록 발급을 지원해 왔습니다. 이번 개선으로 한방 의료기관 진료기록까지 보관 대상이 확대되며, 보호자의 온라인 발급 대상도 14세 미만에서 19세 미만 자녀까지 넓어집니다.

이는 최근 공공데이터 통합 흐름이 가속화되는 모습과 유사합니다. 다만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은 여전히 우려되며, 오프라인 안내와 지원 창구 강화가 개선 방향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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