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수당 인상… 처우개선 체감도 높인다

in AVLE 일상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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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계획을 마련하고, 인건비를 전년 대비 평균 3.5% 인상합니다. 이는 최근 공무원 보수 인상 흐름과 유사하게, 현장 안정성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평가됩니다.

정액급식비는 월 14만 원으로 오르고, 시설장 관리자 수당도 10여 년 만에 22만 원으로 인상됩니다. 또한 안전관리인을 일반직 5급 체계로 편입해 승급 기회를 넓히고, 가족돌봄휴가·퇴직준비휴가 등 복지제도도 확대됩니다.

다만 일부 종사자에게는 인상 체감도가 낮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며, 직무 난이도와 책임을 더 세밀히 반영한 보완적 임금체계 마련이 개선 방향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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