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
한 때 아끼던 제품들을 모두 처분.
지금은 예전만큼 잘 사용을 안하기에, 나보다 더 아껴줄 사람들에게 보내었다.
물건을 보내는 것도 추억이 있기에 시원섭섭한 감정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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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아끼던 제품들을 모두 처분.
지금은 예전만큼 잘 사용을 안하기에, 나보다 더 아껴줄 사람들에게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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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딱 봐도 맘 많이 아쉬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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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보관도 잘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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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회자정리 거자필반 이라~
나중에~ 더 좋은 만남을
다시 가지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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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아쉽다 ㅠㅠ
잘 안 쓰긴 하지만, 또 없으면 아쉽긴 할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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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A simple but emotional post. Letting go of things with memories always brings mixed feelings.
You can add a bit more detail to make it more meaningful.
나중에 더 좋은 제품으로 사세요. ㅎㅎ
당근 당근~~안쓰면고물되니 처분이낫죠
사는 것보다 보내는 것이 더 힘든데.. 더 좋은 것으로 돌아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