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아기 첫돌 잔치 에서

in AVLE 일상2 days ago (edited)


오늘 시집 조카의 손녀 첫돌 잔치가 이벤트를 곁드려 식당 에서 치루어졌다 아기의 아비가 나에게 시집 종손자이고
아기는 증손이 되는 것이다

오랜만에 여럿 조카들도 만나고
몰라보게 커버린 집안 손녀도 이쁘고 반가웠다

날로 출생률이 줄어들어
길가에서 만나는 아기들이 모두 내집
아기 인양 예뻐 보이는데
내집안 아기니 더욱 예쁘고 살가운 마음이 들었다

더구나 아기가 어쩌면 그렇게 순하던지 몇시간의 낯선 광경에도 보챔이없어
탄복할 지경 이었다

그집안의 DNA가 고스란히 옮겨진듯
하여 아기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 하기를 기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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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지나다 보는 아기도 반갑고 이쁩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잘 성장하기 바래요. ㅎㅎ

국가적으로 경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