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소감
장맛비 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어영 부영 하루가 지나고
밤이 찾아 왔다
뒷 베란다 창문을 여니
낮보다 더 화려한 세상이 펼처 있다.
하루의 무거웠던 짐 벗어 던지고 휘황 찬란한 빛 벗삼아 평온한밤
깃들기를...
장맛비 때문에 운동도 못하고
어영 부영 하루가 지나고
밤이 찾아 왔다
뒷 베란다 창문을 여니
낮보다 더 화려한 세상이 펼처 있다.
하루의 무거웠던 짐 벗어 던지고 휘황 찬란한 빛 벗삼아 평온한밤
깃들기를...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운동을 못 나가셨군요.
시력은 좀 어떠신가요?
도시는 밤이 더 매력적이지요.^^
비 오는 야경 구경하는 재미도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