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바쁜 일상

in AVLE 일상yesterday


늦은 아침을 먹고 나면 어느새 하루의 반이 지나 버린다.
동지 지나고 한달이 되어 가니 일몰 시간이 조금 늦쳐 지긴 했지만
어영 부영 하다가 하루가 지나 버린다.

어느새 1월도 하순을 향해 달리고
쓸데없이 마음이 바쁜 일상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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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내내 강추위라고 해요. 운동 못하셔서 어떻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