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앞을 모르느것이 인생사

in AVLE 일상2 days ago

우리 오라버니 갑작스런 장폐색증 으로
수술을 하셨다

아침 잡숫고 운동 나가 시려다
느닷 없이 배가 아프더니
경각을 다투는 통증이와 응급실에
실려가게 되어 수술을 받고 가료중이시다

99세 노인이 수술을 잘 이겨 내셔서
얼마나 다행 스러운가 싶다

정말 한치 앞을 모르고 사는것이 우리네 삶인 것이다

Posted using SteemMobile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Vote weight boost from @jsup (+5.0%p)

믿음이 있으면 굳셀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