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 걷기 운동 일지) 25.12.13 토요일 -가스 후드-
어제도 가스 후드를 통해서 냄새가 나서...
너무 스트레스가 확~ 올라와서...
윗집에 올라가서 이야기를 했다.
그 분은 알았다고 했는데...
몇 시간 뒤에 가스 후드를 통해서 또 냄새가 나왔다.
윗집에 올라갔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고...
건물주에게 이러한 일이 있다고 전화로 이야기를 했고..
건물주는 윗집에 사는 분과 이야기 후에..
다시 나에게 말을 해주었다.
그 분은 가스 후드를 통해서 냄새 날때...
집에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환풍기가 어디로 연결이 되어 있는지...
건물주도 모른다고 해서...
바로 윗집이 아닐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건물주에게 신경 써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전화는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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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은...
새롭게 이사 온 사람들 중에서 가스 후드를 하루에 1시간 이상씩 사용하는 것 같은데...
그게 누군지는 모르겠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고...
계속 냄새가 나고...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다면...
내년 봄에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다.
[25.12.13 토요일]
Distance : 3.10 km
Time : 1시간 04분
Steps : 5,948
Mining : 222.29 GST
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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