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 요즘 빛을 많이 받아서.. 딸기가 주황색.. 새콤 달콤한 맛이다. 그러데 흥미로운 것은 무척 새콤하면서 달콤함이 동반되어서..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신거 못드시는 분들에게는 좀 별로.. 맛있다는 분은.. 전화까지 따로 주셔서 .. 와 이런 딸기 처음 먹어 본다고 하시기도 한다.. 비닐을 교체하면서 채광이 너무 좋아서.. 옛날딸기? 노지 딸기 같은 느낌이 되면서.. 뭐 그리 되었다 ㅎㅎ
여튼 밍밍함 보다는 강렬한 이미지를 준느 중.
시장이나 마트에서 주황색 딸기는 아직 못본 것 같은데...
신기하네요~! 새콤 달콤~
동네에 혹시 있는지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
보통은.. 하품이라고.. 일반 마트에는 잘 안나올꺼에요 ^^
비슷한거라면 노지딸기 같은거려나요 ㅎㅎ
전 단골들있고 장터에서 직접 파니까 들어가고 일반 마트 등에 납품하는 곳에는 않넣네요 ^^
아하~ 그렇군요!
어쩐지... 마트에서 잘 안보이더라구요.
답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