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팁사마이의 오렌지 주스
방콕을 찾는 여행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름, 팁사마이 오렌지 주스.
병에 담겨 나오는 오렌지 주스는 "Drink within day of purchase", 즉 당일 착즙·당일 소비를 원칙으로 한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태국어로도 같은 문구가 병 하단에 인쇄되어 있어, 신선도에 대한 자신감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식당 전용 유리잔에 얼음과 함께 따라 마시는 방식이 이곳만의 스타일입니다.
색깔은 진한 주황빛으로 과육이 살아있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며, 한 모금 마시면 인공 감미료 없이 오렌지 본연의 산미와 단맛이 균형 있게 느껴집니다.
팁사마이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이 오렌지 주스도 반드시 주문 목록에 올려두시길 권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냥 오렌지쥬스가 아니네요. 기억했다가 태국가면 맛봐야겠어요
아주 달고 오렌지가 그냥 막 씹힙니다.
기억하고 꼭! 마시겠습니다.^^
네네 꼭 마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