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에서 점심을 해결하려다가 처음 보는 메뉴 발견!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겨서 바로 주문했는데 와.. 심지어 계란후라이 옵션이 있네요?
바로 추가! 근데 이거 좀 물건이네요.
빵도 너무 푹신하니 부드러운게 치즈와 베이컨이랑 너무너무 잘어울리는거 있죠?
보통 햄버거 주문하면 감자 먹다가 먹는데 얘는 손도 안대고 버거부터 먼저 쓱삭해버렸네요.
정말 오랜만에 롯데리아에서 물건이 나온 것 같습니다.
요즘 버거킹만 먹던 저에게 신선한 충격이랄까?
다음에 한번 더 시켜봐야겠습니다. 그땐 치즈추가로~
빵도 특이하네요
롯데리아는 라이스 버거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아재라서)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