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찌개 - 26년1월13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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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회식이 아닌 저녁식사 자리가 있었습니다.
메뉴는 부대찌개를 선택했는데 세명이 면사리 두개 먹었네요.
조금만 젊었어도 면사리 각1개 였을텐데 제가 많이 먹지 못한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술 한방울 마시지 않고 끝냈다는거에 다들 서로에게 칭찬했습니다. ㅎㅎㅎ
이번주중에 다시 한번 더 저녁 먹기로 했는데 그때는 한잔하기로 했으니 살짝 기대되기도 하네요.

화요일 이네요~ 겨울 추위가 점점 깊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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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hours ago 

좀 프리미엄 같은데요?
저도 추울 때 부대찌개 땡기는데 1인분은 잘 안팔아서 혼밥러는 힘듭니다 ㅋ

회사앞 작은 샤브집에서 하는 부대찌개인데 나름 괜찮더라고요.
혼밥러는 무조건 버거집 중국집이죠. ㅎㅎ

부대고기보다 소고기가 더 많아 보입니다. ㅎㅎ

소고기가 얇다보니 막상 먹을때 어디있는지 찾지를 못하겠더라고요. ㅎㅎ

 12 hours ago 

저도 어제 부대찌개 먹었는데 얼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사진 속 부대찌개도 맛이 좋아 보입니다^^

늘 샤브만 먹던집이었는데 부대찌개도 맛나더라고요~

부대찌개...일반적인곳은 아니네요 샤브처럼 ㄷㄷ

샤브 고기가 들어가서 약간 특이했습니다~

역시 한 잔 곁들여야 제 맛이겠지요.^^

술 한잔 없이 클리어 했습니다. 스스로 대견했습니다. ㅎㅎㅎ

부대찌게는 언제 먹어도 맛난 식사에요 ...
소주 한 잔을 잘 참으신 걸까요^^

저렇게 저녁을 드시면서 한잔을 안 하시다니, 의지가 대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