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 26년1월2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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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한주가 지나가네요.
회사에 중요한 업무가 있어 지난 몇개월 죽어라 일했는데 일부 마무리 지었습니다.
휴일 근무도 있었고 야근도 있었고 아침 일찍 출근했던 적도 있었고 등등
시대에 맞지 않게 사람 갈아 넣고 말았네요.

이제 다음주 부터 다음단계 작업 계획 수립하고 9월까지 마무리 일정 잡아야겠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1년이 지나가 버릴거 같고
마음 같아서는 정년 퇴직할때까지 매년 이렇게 사람 갈아 넣을 일이 있었으면 하는 웃픈 현실이네요.
앞으로 몇년만 더 가즈아~!!!! ㅎㅎ
2026011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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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빵은 처음보네요. 맛있겠어요.

동네 빵집인데 가격이 좀 있어서 그렇지 빵맛은 아주 좋습니다~

너무 벅차게 불러줄 때가 황금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