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 - 26년2월8일 일



어제 개인적인 일정이 있어 분당쪽을 다녀왔는데 좋은일로 다녀왔습니다.
살다보니 이런 저런 일도 있구나 싶습니다.
생각외로 아내는 담담하네요.

어찌되었건 신나게 자축하고 싶어 오랜만에 치맥했습니다.
날도 추운데 차가운 맥주가 시원하게 잘 들어가네요.
2026020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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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 좋은일이라니..공돈 얻으셨나유 흐흐

공돈은 아니고 뭔가 우연찮게 기회가 생겼습니다. ㅎㅎ

좋은 일이 뭔지 모르겠네요. 로또 당첨은 아니겠지요. ㅎㅎ

로또 당첨이었으면 진짜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ㅎㅎ 그냥 개인적인 좋은일이었습니다.

좋은 일이 더욱 넘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