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귀가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아들 숲체험 마치고 (+친구7명)
집근처 놀이터에서 놀다가...
다음주 생일인 친구집에 놀러갔다왔어요.
맛난 음식들(피자, 치킨, 떡볶이, 김밥) 나눠먹고
보드게임 하고, 미니당구 치고...
재밌게 놀다가 좀 전에 왔어요.

매번 9시반쯤 왔었는데, 친구들은 11시넘어서까지 논다고...
이번에는 사정사정해서 늦게까지 있었네요.

엄만 피곤타. 그러나 아들은 이시간도 아쉽나봐요.
암튼 이제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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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전 조카 세명 건사하기도 힘들었는데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