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또 늑골골절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서는 양쪽 옆구리가 아프대요. 갈비뼈 쪽 누르면서 여기, 여기 아프다고.
일단 복대 차고 학교 보냈고, 제가 6시에 마치기 때문에 지인에게 아들 병원동행 부탁해서...
5시쯤 갔는데, 일반 엑스레이 찍었는데 이상없고, 초음파는 마감이라 못 찍고 왔어요.
이전에 늑골골절일때도 x-ray 상 안보였는데, 초음파 검사해서 갈비뼈골절 찾아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다시 병원가서 초음파검사 해보니 오른쪽6번째, 왼쪽 6.7번째 늑골골절.
도대체 ~뭐땜시~ 부러진거야 ㅠ.ㅜ
당분간 체육활동도 못 하고 태권도도 못 하게 생겼네요.
참말로 속상합니더~
빨리 나아서 씩씩하게 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