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식당봉사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4월 한달은 교회 (저희) 여전도회 식당봉사하는 달입니다.
7시30분 예배 드리고....
8시반쯤 식당에 내려가니~ 2여전도회(60대 중후반) 어른들이 재료준비 하고 있더라구요.
오늘의 메뉴: 미역국, 애호박볶음, 멸치볶음, 김치.
저도 낑겨서 애호박 썰고 양파 썰고...미역 썰고...김치 썰고...중간중간 설거지하고....
11시쯤 다같이 밥 먹고....중간중간 오시는 분들 배식하고....12시 예배 끝나고 1시넘어서 한꺼번에 오셔서....으쌰으쌰 설거지 하고...뒷마무리까지~
2시20분쯤 끝냈어요.
오늘은 봉사자가 좀 많은 편이라네요.
담주는 식당봉사 못 가는데~
암튼 오늘 힘드네요.
봉사는 그 자체만으로 대단한거죠…
고생하셧습니다.
마르다의 수고가 말씀에 귀기울이는 많은 성도를 기쁘게 합니다. 귀한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