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찬 하루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요양보호사 교육원 종일(8시간) 강의~
6시 퇴근 후....
7시~9시30분 까지 창신대 평생교육원에 강의~
같이 간 샘이 집까지 태워줘서 10시에 도착했어요.
다리는 좀 부었지만, 왠지 뿌듯한 마음이네요.
저녁시간에 드라이브한 것도 있고...평소 좋아하는 샘이랑 같이 한 것도 있고....
집에 오니 신랑캉 아들이 (신랑 6시 퇴근하고 밥 차려서 먹고 아들 태권도갔다와서 씻고 잘 준비하고 있음) 각자 할일 다 해놓은 것도 맘에 들었고ㅎ
기분좋은 상태로 자렵니다.
어휴 대단하십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야 겠네요
늘 오늘 같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