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 어제의 운동 16.64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129/16.64/10)
날씨가 계속 써늘했나 봅니다....
전 바람이 아주 심하게 불지 않으면 추운것을 잘 모르겠어서
그냥저냥 지나갔네요....
하지만 한강제외 제가 일 때문에 들르는 모든 지역에 하천은 조금이라도 얼어붙더군요
집 근처 탄천은 주변만 살짝 얼었지만 탄천으로 흘러 들어가는
손곡천, 동막천은 여전히 얼어붙은 그대로 였습니다....
동막천의 징검다리가 있는데 징검다리 주변으로 모조리 얼어붙은 모습입니다...
게다가 이 징검다리는 숨겨져 있어서 위치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없다보니 제대로 얼어붙은거 같아요....
간만에 징검다리 위에서 사진한번 찍어 볼까 했는데....
도저히 이 징검다리에 올라설 용기는 안 나더라구요... 100% 미끄러진다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일요일부터는 좀 풀린다 그러니....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 힘 내십시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이날의 M2E 기록들을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3) gazaGO
문워크는 레벨이 그대로군요....
다들 열심히 운동들 하세요 건강 챙기시면서요










거리가 어마무시합니다.
발에는 무리 없는지 궁금하네요.
0.00 SBD,
0.03 STEEM,
0.03 SP
아 지금은 3시간 정도 걸으면 다리에 신호가 옵니다....
이전에 준비운동없이 무작정 뛰다가 아작난 왼쪽 무릎이 시큰해 져요
저에게 맞게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걸을려고 노력중입니다.
0.00 SBD,
0.11 STEEM,
0.11 SP
3시간...타고난 체력이신 듯 보입니다.
그럼 몇년간 그렇게 하신거예요..
저는 하루 100분을 수년간 하고 있는데...
이제 조금씩 줄여볼까를 생각중에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