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어제의 운동 19.78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212/19.78/10)
요즘 인터넷 세상도 흉흉함을 느낍니다….
어제 여러 글 관련 쓰다가 논쟁이 벌어졌는데…..
자기가 가지지 못한것을 드러내는 것을 비틱??? 질 이라고 한다면서
상대방을 공격하더군요…..
그 분은 진짜 궁금해서 올린거 같은데…. 거기에 대해 답을 좋게 해 주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전부다 날카롭습니다…. 남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는다고요….
논쟁에 참여할려다가 그냥 접었습니다…. 보나마나 어떤 반응들이 올지가 눈에 뻔히 보여서요
그냥 있는 그대로 생각하면 되는데 왜 그리 전부다 궁예가 되어서
네 몸에 마군이가 있다고 외치는건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도의 얼음은 꽤 꽝꽝언거 같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음에도… 아직 표면만 녹았을뿐 얼음이 그대로 있네요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2. M2E
이날의 M2E 기록들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2) SNKRZ
3) gazaGO
다들 설명절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건강히 운동들 하시기 바랍니다.







가끔 남한에서 총기가 허용되면 인구에 절반도 안남아나겠다는 끔찍한 생각이 들어요.
너무 각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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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좋게좋게가 되었는데 요즘 상대방을 관심법으로 생각하고 내말이 맞지맞지가 더 ㅁ낳아진거 같습니다.
커뮤니티는 이해할 수 없는 분들의 글도 많아서 눈팅만 하면 될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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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다니는 곳에서는 그나마 토론이 좀 되는 편인데.. 요즘엔 토론이 되는 커뮤니티가 극소수 입니다.
그런 커뮤니티에서는 눈팅으로 정보만 얻고가죠 아님 즐거움(?)만 얻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