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내가 깨어나게 하라

in #kr5 days ago

아이도
어른도
동물도
식물도
말없는 돌 하나도
낮선 힘이 다가오면 스스로를 지켜려 한다
우리가 보는 지금의 모습을 실은 그 존재가 가진
힘으로 겨우 버티고 살아내고 견디며 지금까지
온 최선 일수 있다
하늘의 사랑은
지적이나
비교가 아니라
받침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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