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의 내가 께어나게 하라

in #kr5 days ago

억울함 분노 서운함 배신감 무너짐
상대가 아니라
이 감정들이 내안에서
아직
치유되지 않는 오래된
상처를
다시 흔든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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