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놓고 쉬는도리

in #krlast month

괴롭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나의 마음이라고
여기는 한 우중충한 그림자를 핑크빛 그림자로
바꾸려는 부질없는 노력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추악하거나 휼 륭한 그림자라 할지라도 그 스스로의 성품이 없듯이 우리 눈앞에 펼처지는 모든 모습이 그의 한 치도 다르지 않는것이다
그저 있는 그대로가 참 이요
진실이다 맑은 거울은 모든 모습을 그저 담담히
비출 뿐ㅇ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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