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jsj1215 (85)in #kr • yesterday 창가로 햇살이 머물고 흙이 오래 품어 준 뒤에야 비로소 꽃이라 불렸다. 피어 있음은 소리 없이도 충분하다는 것 누군가 보지 않아도 향기로 존재를 알린다. 지는 날조차 하늘을 향해 열려 있는 작은 손 오늘 내 마음 한켠에도 이름 모를 꽃 하나 조용히 피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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