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jsj1215 (85)in #kr • 4 days ago 어려서부터 싸리꽃이라고 불렀던 희고 작은꽃,길가에 조용히 피어있다. 너무 작지만 희어서 눈에 띈다. 언제 보아도 어여쁘다. 널 볼 수 있어 기쁘다.